응원하는 달님 ^^

슬픔의 습격, 울다
삶이 주는 어색함을 사랑하라
오래된 미래
예정된 일기를 쓰는 것
당신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.
하늘빛 바다빛 마음빛
소리치며 바람이 지나간다
너무 예민한 나의 감수성 때문이라고
마음을 쓰는 작가
산다는 것은 언어를 갖는 일
꽃이 피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는 것
그래서 읽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