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원하는 달님 ^^

그래서 읽어야 한다.
고통은 해석이다.
소리 없는 울음만 커지는 나이
하늘의 달빛만큼 나를 잘 말해줄 수 있는 게 있을까?
봄에 나는 없었다.
아픔이 길이 되려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