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원하는 달님 ^^

슬픔의 습격, 울다
삶이 주는 어색함을 사랑하라
오래된 미래
당신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.
하늘빛 바다빛 마음빛
너무 예민한 나의 감수성 때문이라고
마음을 쓰는 작가
꽃이 피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는 것
소리 없는 울음만 커지는 나이
하늘의 달빛만큼 나를 잘 말해줄 수 있는 게 있을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