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원하는 달님 ^^


봄날에는 사람의 눈빛이 제철이라고 조그맣게 적어 놓았다던 박준 시인,

봄날에는 사람의 마음빛이 따사롭다고 크게 적어놓고 싶은 응원하는 달님.

그 마음으로 시작합니다.

일상을 그저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면,

그렇게 해 보는 거죠.